Yosemite Photo Trip for Dogwood @Apr.30. 2011 :: 2011/04/26 16:30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Yosemite를 상징하는 꽃인 Dogwood를 볼 수있습니다. 지난 몇년간 날씨가 추워서 인지 아니면 가뭄이 들어서 인지 Dogwood의 상태가 좋지 않았었고 또 출사 전날 비가 와서 좋은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이번 겨울에는 충분한 비도 왔고 날씨도 좋아서 기대가 조금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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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mite @2011 02 :: 2011/03/04 07:55 Linhof MT Classic @KOMURA 500mm TX320 @D76 1:1 Test Print 10.5 X 13.5 (3/3/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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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 Polytoner를 구했다. :: 2011/02/10 14:16한국에서 잠깐 사용해 봤던 코닥 폴리토너를 쿠퍼티노에서 구했다. ㅋㅋ 이미 10년전에 단종된 것이라 더이상 구하기가 힘들어 그동안은 브라운 토너와 셀레늄 토너로 만들어서 사용해 왔는데 오리지날을 구했으니 아껴써야 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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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는 어렵다... :: 2011/02/02 10:47새로운 인화지와 현상액... 너무도 다른 느낌이 좀 당황스럽기 까지 하다. 콘트라스트와 감도의 차이로 인하여 중간톤까지 변화가 되어 전혀 다른 사진을 만들어 버렸다. 아... 이걸 어쩌냐... 그냥 가야하나 아니면 예전 조합으로 계속 가야하나 그것이 문제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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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돔의 모습 :: 2011/01/31 14:16하프돔이 가장 입체적으로 보이는 시간은 해가 지기 한시간 전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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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mite @2011 1.15~1.16 :: 2011/01/26 10:11Photo by 박영복 역시 좋은 사진은 사진작가와 함께 가야 찍을수 있나봅니다. 얼마전 요세미티에서 찍은 사진중 맘에 드는 사진만 모아놓은 사진들을 보니 대부분이 가족과 함께 가서 찍은 사진보다는 사진작가들과 사진만 찍으러 가서 얻은 사진이였습니다. 가족과 함께 갔던적이 훨씬 많았지만 가족을 신경쓰다보니 사진의 집중도가 떨어져 사진이 질이 떨어진 것이죠. 지난 1월에 사진작가 형님과 떠난 사진출사는 1박2일에 짧은 여정이였지만 정말 알차고 실속있는 출사였습니다. 눈이 많이 없어 아쉽긴 했지만 하프돔과 달을 찍을 수 있었고 밤에는 별사진까지 쉬는 시간에 포도주와 함께한 사진 이야기... 별사진 찍으며 아무도 없는 눈덮인 광야에서 끓여먹던 컵라면까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사진축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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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카메라를 쓰며 느낀 생각... :: 2011/01/19 17:5635미리만 사용할때는 대형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 알았다. 하지만 막상 대형을 들이고 사진을 찍어보니... 이건 아니지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부담없이 셔터를 누르던 나의 사진생활이 대형 카메라가 주는 엄청난 중량감에 질리고 말았다. 그 엄청난 무게와 삼각대를 꼭 필요로 하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침침한 뷰파인더는 그리고 아래위가 뒤집힌 영상은 정말 적응하기 힘들었다. 그래서인지 사진 찍는 횟수가 자꾸만 줄어들고 맘에 드는 사진이 없어지니 자연 암실작업도 줄어들고... 사진의 슬럼프가 시작되었다. 방법이 없었다. 대형을 팔아 버릴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요즘 대형을 파는일도 쉬운일이 아니였다. 그래서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무엇이 문제인가... 우선 침침한 뷰화이더가 가장 큰 어려움이였다. 그래서 밝은 프레즈널 렌즈를 구입했다. 그리고 상하가 뒤집히는 문제는 화인더를 구입해 해결하였다. 또 필름 홀더의 불편은 6x9 홀더를 사용하는 것으로 타협을 했다. 이렇게 장비를 바꾼후 사진이 많이 바뀌었다. 찍을때부터 정확한 구도를 잡을수 있게 되었고 신속하게 작업이 가능해져서 사진을 찍는 부담감이 많이 줄었다. 중형필름을 사용하게 되어 홀더 사용에서 오는 먼지 문제가 해결이 되었고 필름이 모자라 사진을 못찍는 문제가 없어졌다. 이젠 다시 해보자는 용기가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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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mite @2010 11 :: 2011/01/18 17:07긴긴 침묵의 시간이 흐르고... 다시 사진기를 집어 들었습니다. 먼지만 쌓여있던 암실을 치우고 지난번 요세미티에서 찍은 사진을 인화해 보았습니다. ... 20년 전 처음으로 인화를 할때 느꼈던 그 뜨거움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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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돔 등반 :: 2010/06/07 11:35하프돔을 다시 오르려고 합니다. 2007년 별 준비도 없이 대형장비를 모두 가지고 올라가서 엄청 고생만하고 ^^ 지금까지 무릎이 좋지 않았는데... 또 한번 오르려고 합니다. 무얼 가지고 갈까 고민도 해보지만 대형을 가지고 가지 않으면 올라갈 이유가 없는것 같아 줄이고 줄여서 렌즈도 하나만 가능한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올라가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등산에 필요한 스틱과 등산화도 가벼운 것으로 준비하고 시간도 가능한 일찍 오르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너무 늦게 그리고 너무 많이 먹고 올라서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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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실작업... 시작...^^ :: 2009/08/21 17:26해가져야 인화작업을 할 수 있는 제 거라지 암실은 여름철에 작업하는 것이 사실 불가능 합니다. 우선 인화 작업하기엔 기온이 너무 높고 그리고 해가 9시 이후에나 지기 때문에 아무리 빨리 작업을 시작해도 자정을 넘기기가 쉽습니다. 다음날 출근도 해야 하는데 작업 한다고 밤새면... ㅋㅋ 요즘은 날씨도 좀 서늘해지고 퇴근해서 밥먹고 나면 살살 어두워지는 것이 ㅋㅋ 암실에서 놀러 오라고 살살 유혹을 하네요. 어제는 지난 겨울부터 지금까지 찍었던 필름중에 인화를 할 사진들을 골라 필름을 가위로 자르고 슬라이드 마운트에 넣고 고유번호를 적어 인화용 사진북에 정리까지 했습니다.^^ 경제가 어렵다는 이유로 사진작업을 좀 멀리했더니만 뽑을 사진이 별로 없네요.. ㅋㅋ 그래도 5월에 찍은 요세미티 사진을 한번 잘 뽑아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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